...아아, 코스의 아름다운 아이가, 바다로 돌아갔다...
...Ahh, sweet child of Kos, returned to the ocean...
무저갱의 저주다, 바닥 없는 심해다.
A bottomless curse, a bottomless sea.
그곳에 있는 것과 있을 것, 모두를 받아들인다.
Accepting of all that there is and can be.
라는데 느낌 개오짐 근데 뭔말인지는 이해 하나도 안되더라
ㄹㅇ 프롬겜에서 가장 좋아하는 대사임
이거 ㅈㄴ 인상깊음
바다 = 우주 즉 코스 상습숭배
Bottomless sea <- ㅈㄴ 느낌 있음
블본의 수수께끼스러운 분위기랑 잘 어울려서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