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보낸이유가 라단오라그래 시켜볼게있어 이거아님?
왜 둘이 싸운거지? 미켈라가 원한건
라단이 죽어서 죽음의땅에간, 즉 라단시체만 원한건가
말레니아가 그 임무였는데 실패해서 핵폭탄떨궜는데
말레니아는 말레니아대로 ㅅㅂ 오빠어디감?
라단은 라단대로 좆됬고 그런거를 삧이 라단 따버린거?
이거라면 뭔가…
급하게 스토리 수정한거같은데 본편에서 이런암시 하나도없지않음?
왜 둘이 싸운거지? 미켈라가 원한건
라단이 죽어서 죽음의땅에간, 즉 라단시체만 원한건가
말레니아가 그 임무였는데 실패해서 핵폭탄떨궜는데
말레니아는 말레니아대로 ㅅㅂ 오빠어디감?
라단은 라단대로 좆됬고 그런거를 삧이 라단 따버린거?
이거라면 뭔가…
급하게 스토리 수정한거같은데 본편에서 이런암시 하나도없지않음?
개발중에 한번 뒤집힌 느낌이긴함 - dc App
라단형 죽여와 정 안되면 핵폭탄 쓰고 자체가 명령 아니었냐
말레 부패까지 미켈라 의도일 가능성이 높음 걍 에오니아 터트리면 라단 죽이겠는데?해서 말레 보낸거일듯
근데 미켈라보면 그렇게까지 대가리굴리는 캐릭터는 아닌거같은데
게다가 그럼 자기여동생도 좆되자나. 뭔 싸이코패스니 뭐니 억지 가정을 너무 붙어여하는거같애
부패는 세번 터져야 문제터지는 거라 그때는 한번은 쓸 수 있는 상태였음
애초에 이복형을 죽여서 가지는걸 전제로 하는 애란걸 잊지 마라....
그니까. 뭔가 상냥하니 뭐니 그런설정 넣어놓고 DLC와서는 개병신딸깍충인데 미켈라가 이상한게아니라 그냥 설정 급하게 수정하느라 앞뒤가 안맞는거아니냐는 얘기임
이건 미켈라와 라단의 약속이 뭔지를 알아야 할거 같음 들크 엔딩보면 '난 반드시 신이 되겠다 저희(미켈라 말레니아? 인듯)가 약속을 지키면 나의 왕이 되어달라' 인데 약속 이행을 못한건지 말레니아랑 싸운거보면 먼가 틀어져서 죽인거 아닐까 싶음
황금률 재정립부터 성수계획 실패까지 미켈라가 재대로 해낸게 하나 없으니 알 도리가 없는듯 아님 무력으로 자길 꺽을 수 있다면 왕이 되어주겠다 약속한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