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패러디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느껴짐
나즈굴 컨셉인 밤기병이나
미켈라의 성수 건물 디자인이 리븐델이라거나
희인의 룬이 영어로 누메(노르)의 룬이라거나
의외로 '이런 분위기 적/장소 꼭 넣어주세요'
처럼 자기 주장 꽤 내지 않았나 싶음
스토리도 생각보다 정치싸움 많아서 큰 틀은 마틴이 잡지 않았나 싶고
반지의 제왕 패러디가 너무 많아서 그렇게 느껴짐
나즈굴 컨셉인 밤기병이나
미켈라의 성수 건물 디자인이 리븐델이라거나
희인의 룬이 영어로 누메(노르)의 룬이라거나
의외로 '이런 분위기 적/장소 꼭 넣어주세요'
처럼 자기 주장 꽤 내지 않았나 싶음
스토리도 생각보다 정치싸움 많아서 큰 틀은 마틴이 잡지 않았나 싶고
들크 갑옷중에서도 사우론 닮은거 있더라
ㅇㅇ 아무리 봐도 프롬이면 안 했을 거 같은 디자인들인데 반제 닮은 거 보면 이 아저씨 자기주장 쌨구나 싶은
잘 모르는데 마틴이 반지의 제왕 팬이었음?
톨킨의 안티테제로서 많이 부각된 사람이긴 함 스스로 인터뷰에서 그런 말도 자주 했고
톨킨 판타지에서는 선한 사람이면 선한 지도자고 좋은 결과를 얻는데 왕좌의 게임은 그런 관점에서 벗어나고 싶었다는 식으로 이야기 많이 했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