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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었다 내렸다 푹찍푹찍하는 미야자키식 모션이 허구고


원래 둔기처럼 무게중심이 몸에서 먼 무기는 뚝뚝 끊지 않고 모멘텀을 유지해야함


칼 중에선 사브르 검술이 이와 유사함(역시 꼴에서 잘 구현함)


오로지 사실성만을 추구한 꼴의 장인정신을 못 알아보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