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입들 대부분이 오픈월드 소울겜라고 하고
2022년 까진 오픈월드 인기 있었던 장르였어서
그거땜에 많이들이 입문한거 같던데
심지어 아예 못 만든 오픈월드도 아니고 나름 구조가 패턴적이고 지들만의 월드 규칙이 있음
그래서 호평받고 역대로 많이 팔린 겜이라고 생각함
물론 오픈월드 요소 말고 유명작가가 스토리짰다, 몇년동안 갈고닦아 만든 소울의 정수, 2022년에 기대작이 적었다
이런 요소들도 영향을 줬겠지만 오픈월드도 꽤 영향이 큰거 같음
애초에 오픈월드 자체가 호불호 좀 갈리는 장르기도 하고 완벽한 오픈월드도 없을뿐더러 프롬도 첨이라 좆박은 부분있다고는 생각하는데
결국 취향 차이인거 같음
물론 dlc는 본편 오픈월드의 단점이 더 극명해져서 더 까이는거고
암튼 팩트는 성공 영향에 오픈월드도 큰 요소중 하나고 나도 오픈월드라고 해서 찍먹했던거임
기존 오픈월드 생각하면서 와 여기에 프롬 던전 퀄리티에 보스 전투랑 아트? 이런 기대했으면 상당히 못 만든 오픈월드긴하지
npc 상호작용 적고 랜덤 인카운터나 이런건 없어서 그게 기대한사람들은 실망할거같긴 하더라 사실 오픈월드보단 걍 존나 넓은 오픈필드임
Dlc가 오히려 소울 1 느낌도 살짝 나고 맘에 들더라 너무 전 지역이 지도 훼이크를 친 느낌이 좀 있어서 별로인 점은 있었는데
나도 사실 dlc가 탐험과 길찾기에 더 중점을 둬서 그런지 본편 돌아다니는거보다 훨씬 재밌었음 지도는 좀 좆같긴 했지만
좋아하는사람보다 싫어하는사람 숫자가 훨씬 적은건 맞을듯
보통 좋아하는 사람들은 입다물고 싫어하는 사람들만 큰소리로 말하니까
dlc 맵 욕하는것도 한국 인방판에서 지적하니 너도 나도 지적하는거지 레딧에선 거대한 닼소1 같다고 호평이었음
난 dlc 맵 개호감이였음 dlc하면서 와 여기가 여기로 이어진다고?? 와 이런 지역이있어?? 이렇게 감탄하면서 플레이했는데 갤보고 반응 달라서 좀 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