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안쓰이는 땅은 조금씩 더 절벽처리해서 길을 명확하게 해줬으면 좋았을거 같긴 함뻥면적만 커봤자 그런거에 환장하고 이슈되는 시기는 좀 지난거 같은데괜히 빛나는 꽃이나 잔디 개수만 늘어나서 별로 쾌적하지도 않고
엘든링이 선형구조인 부분이 로데일~재도읍 극후반말고 없는데 또 또 헛소리
화풀이는 딴데가서 하라고 아까 말했는데 어그로 제대로 물렸노
들크가 맵이 지랄맞아서 그렇지 본편은 탐험하는 재미 쩔었는데?
아 본문에 생략했는데 DLC구간 얘기한거
들크 한정이면 맞말추 맵 개지랄내놈
글쓰면서 생각한게 주로 푸른해안인데 돌아다니는 의미가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했음
제일중요한걸 스킵하면 우짜노? 본편이랑 DLC가 얼마나 다른데
그래서 DLC라고 덧붙였음
어디에?
댓글에
얼척이없노
선형구조가 뭔 뜻인지도 모르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