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 제사장은 휴식을 취하는곳이 아니라 여정을 시작하는 곳 느낌이고

디먼즈랑 3은 너무 음침함 휴식을 취하러 온 곳이 아닌것같음

셐은 npc가 모이질않고 별로 있지도않아서 약간 아쉽고

엘 원탁은 삧이 자가 레벨업이 가능해서 굳이 한 파트를 끝내고 제사장에 돌아가 렙업을 하고 재정비를 할 필요가 없기더하고

딱히 브금도 없고 쉬어야하는 장소인데 침입들어오기도하고해서

꼴이 원탑인듯 여정하나 끝내고 제사장 돌아가서 쉬는거는

풍경도 멋지고 브금도 ㅆ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