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주 가운데 보내고 백령 둘이서 양옆으로 뛰어 각자의 임무를 수행하고 리마 특유의 서로 작별의 인사도 못한채 믿음으로 매듭짓고 헤어질때 이만한 뽕맛이 없음다른 보스전에서는 한번도 못느껴본 뭔가가 있음
이렇게 보니까 특임대 같아서 멋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