싫은 표정을 하고있는 알비나를
샤라고아가 핥아주고
옆에선 고양이 임프가 어리둥정한 모습으로 지켜보고
고양이 흉내를 내는 변약의 계승자를
쿠로가 쓰다듬어 주는게 부러워서
레이디 마리아가 고양이 흉내를
따라서 하다가 훈타가 뿜어서
길길이 날뛰는 마리아를 그려다오...
싫은 표정을 하고있는 알비나를
샤라고아가 핥아주고
옆에선 고양이 임프가 어리둥정한 모습으로 지켜보고
고양이 흉내를 내는 변약의 계승자를
쿠로가 쓰다듬어 주는게 부러워서
레이디 마리아가 고양이 흉내를
따라서 하다가 훈타가 뿜어서
길길이 날뛰는 마리아를 그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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