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인나무 태우면 자동으로 에널열림 이동하는거사자무 잡고 문열면 에널열림 가는길 나오는데 왜 굳이 순간이동 시키는지 모르겠음 제대로된 길을 다 만들어놓고 그 길을 쓸모없게 만들어버리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연출적으로도 파름아즈라나 재도읍처럼 간지나게 할것도 아니고 뿅하고 소환되는 연출이면 정말로 굳이 저게 있어야될 이유가 있나?
이거 ㄹㅇ
역시 전통의 데몬 택시가 있어야
들크가 전체적으로 본편의 오마주라 그런 거 아닐까
ㄹㅇ 사자무쪽 열리는게 그나마 개연성 더 있었을듯
이 글 보기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보고나니 이상하긴 하네
사자무쪽에서 이동하는건 또 다른 구역아니였을까 납기일당한듯
사자무 문 대놓고 있는데 옮겨주는건 병신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