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황금나무의 그림자이길래 그림자 나무 중심으로 스토리 돌아갈줄알았건만
미켈라 취향만 알고 엔딩 내버리면 이게 왜 황금나무의 그림자임?
차라리 미켈라 발자취말고 마리카 발자취 따라가는식의 스토리텔링이었음 본편이랑 이어지기라도 하니깐 이해하겠는데
엘든링 dlc 들어갈때마다 다른게임하는기분임
제목을 황금나무의 그림자라고 하지말고 유년시절의 약속 이지랄로 냈어야했다
입장 컷씬 하나 없는 병신 들크
제목은 황금나무의 그림자이길래 그림자 나무 중심으로 스토리 돌아갈줄알았건만
미켈라 취향만 알고 엔딩 내버리면 이게 왜 황금나무의 그림자임?
차라리 미켈라 발자취말고 마리카 발자취 따라가는식의 스토리텔링이었음 본편이랑 이어지기라도 하니깐 이해하겠는데
엘든링 dlc 들어갈때마다 다른게임하는기분임
제목을 황금나무의 그림자라고 하지말고 유년시절의 약속 이지랄로 냈어야했다
입장 컷씬 하나 없는 병신 들크
억지로 끼워맞추면 황금나무시대 탄생 전의 뿔인간이나 메스메르 유기같은 좆같은점을 보여줘서 이면이란 의미로 그림자라고쓴거라고하면댐
그림자나무가 황금나무의 그림자같은 존재라 생긴 배경도 뭐 비범한 이유도 아니고 황금나무가 자라날 때 그냥 반대편에서 그림자가 지듯 생겨났다고 함
미켈라는 거기서 괴인의 실체가 드러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