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황금나무의 그림자이길래 그림자 나무 중심으로 스토리 돌아갈줄알았건만


미켈라 취향만 알고 엔딩 내버리면 이게 왜 황금나무의 그림자임?


차라리 미켈라 발자취말고 마리카 발자취 따라가는식의 스토리텔링이었음 본편이랑 이어지기라도 하니깐 이해하겠는데


엘든링 dlc 들어갈때마다 다른게임하는기분임


제목을 황금나무의 그림자라고 하지말고 유년시절의 약속 이지랄로 냈어야했다


입장 컷씬 하나 없는 병신 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