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입에 멀리 보이는 그림자나무 그냥 감탄만 나오고
소각로거인도 처음 봤을때 압도됐고
푸른해안 이쁘고 나락이랑 손가락 유적도 기괴한 분위기 ㅆㅅㅌㅊ

근데 막상 까보면 그림자나무는 맥거핀이고 소각로거인은 joat고 나락 손가락유적도 직접 돌아다니다 보면 짜증나는데 노잼이기까지 해서 문제지

미켈라간 잡을때 당시에는 못느꼈는데 신의 문도 디자인 되게 좋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