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제일 맛있게 해주는건 레다, 뿔인간인것 같음
매료 없이는 남을 믿지 못하는 본성을 알기에 자기 자신을 버리더라도 매료를 받아들이고 그 세계를 관철하는 레다랑
매료가 있든 없든 자기 복수에 열중하는 뿔인간이
미켈라가 꿈꾸는 상냥한 세계의 명과 암을 대비 하는것 같아서 스토리를 맛있게 해주는것 같음
근데 왜 하필 이래놓고 라단임?
스토리 제일 맛있게 해주는건 레다, 뿔인간인것 같음
매료 없이는 남을 믿지 못하는 본성을 알기에 자기 자신을 버리더라도 매료를 받아들이고 그 세계를 관철하는 레다랑
매료가 있든 없든 자기 복수에 열중하는 뿔인간이
미켈라가 꿈꾸는 상냥한 세계의 명과 암을 대비 하는것 같아서 스토리를 맛있게 해주는것 같음
근데 왜 하필 이래놓고 라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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