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뭔가 야수나 잡으러 다닐땐 이새끼들만 치우면 되겠거니 했는데 금단의 숲부터 점점 스토리가 심상치 않게 변하다가 롬 잡은 뒤부터 코즈믹 호러로 장르 드리프트 하는거랑 점점 뒷배경 알아가면서 느낀 전율이 좆됐었는데
팩트는 처음부터 다시 하면 숲에서 길을 잃는다는거임....
맞네 시발 숲에서 존나 삽질하다가 그림자 씹새끼들한테 멘탈 털리는거도 새로 경험해야하노 씹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