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를 마치고 허무함을 깨우친 -뿔-인간의 도움과 노파의 희생으로 에니르 엘림의 대계단을 고치면 좋겠다

미켈라단과 함께 대계단을 타고 오르며 쏟아져내려오는 죽음의기사 부활한 영웅들과 긴 싸움을 벌이고 싶다

시체로 덮인 죽음의 신의 문에서 라단의 시체를 통해 재탄한 고드윈과 조우해 미켈라의 빛으로 죽음의 안개를 몰아내며 일전을 벌이고 싶다

패색이 짙어지는 마지막 페이즈에서 위기의 순간 갑자기 발동한 중력 마법에 구속된 고드윈에게 최후의 일격을 날리고 싶다

내가 170트째 처맞고 있어서 그런건 절대 아니고.. 그냥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