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 항아리들은 나름의 자아도있고 내용물들을 강인한 전사의 시체를 넣는걸 명예롭게 여기는등의 유쾌한면이 강한데 그땅항아리는 그냥 역겨운 풍습의 잔재던데 걍 그땅항아리의 기본틀만 틈땅으로 넘어온거고 서로 다름?
틈땅항아리는 명예로운 이동식 관짝이고 그땅항아리는 그냥병신
완벽히 이해했스
내용에 적어놨듯이 틈땅항아리는 영웅들 시체 넣은거고 그땅항아리는 무녀들 넣어다 젓갈무침하는거니 다르지
ㅇㅇ 뚜껑도 다르게 생김
틈땅항아리는 전쟁중에 죽은 병사나 전사들의 유해를 담아서 만들고, 그땅항아리는 죄인들의 시체와 반쯤 죽였지만 아직 살아있는 무녀를 동시에 넣어서 만듬
그땅의 항아리로 만드는 풍습의 잔재가 틈땅으로 넘어와서 의미가 바뀐거구나?
그거까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