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는 근데 매료 풀렸는데도 그러는거봐서 진짜 성욕말곤 이해가안되는데
성욕
침의 기사가 원래 미켈라 섬기는 집단인데 어쩌다 섬기게 됐는지는 안 나옴
딱히 나온게 없으니 순수 믿음빼곤 없지
근자감 믿음
사람이 신을 따르는데에 별다른 이유가 필요하나 그냥 미켈라가 만들세상이 좋으니꺼 믿고 따르는거지
남 못믿는 새끼니깐 무조건 믿게 만드는 미켈라 능력이 끌리는듯
레다는 자기 지 성격도 주체못해서 동료들 죽이던 병신인데 미켈라가 그냥 매료한번 딸깍하니까 자기 갱생하는거에 감탄해서 그거보고 와 개쩐다 시발! 하면서 따르는거 아닐까 싶음 친절한 세계를 만든다는 명분도 자기한테 딱 필요한거니까 뭐
걔는 근데 매료 풀렸는데도 그러는거봐서 진짜 성욕말곤 이해가안되는데
성욕
침의 기사가 원래 미켈라 섬기는 집단인데 어쩌다 섬기게 됐는지는 안 나옴
딱히 나온게 없으니 순수 믿음빼곤 없지
근자감 믿음
사람이 신을 따르는데에 별다른 이유가 필요하나 그냥 미켈라가 만들세상이 좋으니꺼 믿고 따르는거지
남 못믿는 새끼니깐 무조건 믿게 만드는 미켈라 능력이 끌리는듯
레다는 자기 지 성격도 주체못해서 동료들 죽이던 병신인데 미켈라가 그냥 매료한번 딸깍하니까 자기 갱생하는거에 감탄해서 그거보고 와 개쩐다 시발! 하면서 따르는거 아닐까 싶음 친절한 세계를 만든다는 명분도 자기한테 딱 필요한거니까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