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다가 구르는게 안되고 대쉬점프 나가고
쓰러지고 일어나는거 한세월 걸리고
전송 가능하기 전까지 일일히 걸어다녀야하고
그와중에 스테가 줄어들어서 오래 달리지도 못함
마리카 쐐기 없어서 트라이하다 죽으면 다시 하루종일 걸어가야하고
npc 소환하려면 인간성 켜야하는데 키면 암령기어들어오고
걍 다 집어치우고 너무 느려터지고 답답해서
dlc 보스 마누스 잡을때 진짜 속 다 뒤집어 졌는데
다 하고 엘 키니까 그냥 너무 쾌적함
달리다가 구를수 있는거 자체만으로 행복함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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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의 구수함이 느껴지지않습니까
큽.... 청국장보다는 화장실 냄새 같아요
첨엔 구수해서 좋았는데 나중갈수록 그냥 취두부 같음...
팩트는 그래도 리마랑 블본이 회차는 더 재밌단거임...
ㅈㄴ 답답해서 글치 재미는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