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기준은 취향임
엘든링
나락의 숲
분위기가 마음에 듦
원래 백금 마을 분위기 좋아했는데 너무 별거 없고 좁아서 제외 됨
닼3
불사자의 거리
위와 마찬가지로 분위기가 좋음
그을린 호수
이자리스를 한번 보고 난 후 데몬 유적 곳곳에 쓰러져있는 디먼들과
보방 입구 앞의 못자리 문양 보면 스토리 뽕이 안 찰 수가 없음
퇴적지
시리즈의 끝 망한 세상의 집약체
닼3을 첫 시리즈로 시작했지만 후에 모든 시리즈를 돌고 난 후에
박살나있던 흙탑을 보게 됐을때 엄청 묘함
스꼴
하이데의 큰 불 탑
불탑이 엄청 이쁨
쓰레기의 바닥
밑바닥 마을의 분위기가 좋음
흙의 탑
마찬가지로 분위기가 좋음
아무 것도 없어 보이는 탑의 시끄러운 내부 풍차 동력 소리
후엔 어느 침략자에 의해 불타 쓰러졌다는 점도 마음에 듦
휘석가 젤도라
망한 폐광 마을 같아서 좋음
리마
병자의 마을
특유의 시끌벅적한 분위기가 좋음
최초의 화로
들어서는 입구에서부터 보이는 은기사들의 환영이 이 필드의 분위기 전체를 담당함
세키로
아시나 밑바닥 라인
분위기 원툴의
전작 ptsd 느끼기 정말 좋음
수생촌
이 마을은 어쩌다 망했을까 생각하면 씁쓸한 분위기임
잿빛 호수는 어떰
거긴 소름끼쳐서 싫어함
으윽 똥내가
메모 똥믈리에
스캇메니아
스캇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