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한 모든 전쟁 죄다 진 패장이지만 자타공인 최강의 데미갓이라고 언급되는데
전쟁은 죄다 좆망 했어도 개인 무력은 진짜 걸출한 걸 적도 아군도 다 알았다는 거지?
보통 전쟁에서 가장 사람 많이 죽는 게 퇴각할 때 대열 무너지고 사냥 당하면서 킬 수 확 오르는 거니
이럴 때 라단 혼자서 장판파 장비 마냥 혼자서 적 전부를 막았다 대충 이런 걸로 명성 높아진 게 아닐까
아군은 몰살 당하기 직전에 라단 혼자서 다 살려주니 패장 이어도 명성은 높아질 거고
적군은 전쟁 완전 승리가 코앞인데 단 한명한테 막혀서 실패했다면 라단이 그만큼 강해서 그랬다고 변명도 할 수 있고
그냥 뇌내망상이긴 한데 이런 거라도 없으면 최강일 이유가 도통 모르겠음..
이새끼 진짜 왜 최강일까
역사쓴 새끼 적사자군이 매수함ㅅㄱ
본인이 직접 싸운 전투는 엄연한 상위 데미갓인 멀기트한테 막힐 때 빼면 거의 다 이겼는데, 참여할 수 없었던 부분에선 밀려가지고 전쟁 자체를 패한 게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