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 말하자면 절대악이 없는것 같은 느낌?
 

죄다 세상이 빚어낸 피해자들만 나오고 정작 보스들은 그런 암울한 세상을 만들어낸 장본인들도 아님


방금도 메스메르 스토리 보고 왔는데 비극 그 자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