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에 묘사된 뿔인간들 꼬라지보면 규율없는 인간들의 시대는 그냥 인간들끼리 차별하고 강자가 다 가지는 엔딩임
현실에서도 사람새끼가 맞나싶은 악행 저지르는 양반들 수두룩한데 아예 실제 역사속 중세시대에 대입하면 전쟁이 당연시되고 봉건제 노예무역 대기근 전염병이 전부 일어나는 지옥도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음
본편에서도 이미 셀브스가 증명함 자기 욕심을 위해 나쁜짓도 안가리고 하는게 프롬이 엘든링에서 묘사한 인간상이고 이를 방치하고 떠나는 별세기는 도저히 해피엔딩으로 여겨질 구석이 없음
번외로 회복 기도는 전부 황금나무 신앙의 기도였기 때문에 신의 존재는 긍정해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게 만드는 별세기 루트타면 치유사도 싹다 사라지고 중세 의학으로 버텨야한단 점도 단점임
현실에서도 사람새끼가 맞나싶은 악행 저지르는 양반들 수두룩한데 아예 실제 역사속 중세시대에 대입하면 전쟁이 당연시되고 봉건제 노예무역 대기근 전염병이 전부 일어나는 지옥도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음
본편에서도 이미 셀브스가 증명함 자기 욕심을 위해 나쁜짓도 안가리고 하는게 프롬이 엘든링에서 묘사한 인간상이고 이를 방치하고 떠나는 별세기는 도저히 해피엔딩으로 여겨질 구석이 없음
번외로 회복 기도는 전부 황금나무 신앙의 기도였기 때문에 신의 존재는 긍정해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없게 만드는 별세기 루트타면 치유사도 싹다 사라지고 중세 의학으로 버텨야한단 점도 단점임
다툼에서 신적인 것들이 모두 사라지니까 신적인 괴로움도 다 사라지겠지. 그냥 현실에 가깝게 되는 거
현실에 가깝게 되는게 어딜봐서 해피엔딩임
현실 중세~르네상스 시대 강림일듯
그냥 역사 아님?
그냥 현실인데
그게 현실이지. 근데 외부신 있는것 보다야 낫잖아?
고드프리 치세 때 황금률의 시대는 인외 차별 제외하면 그냥 유토피아였음 완전률도 마냥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별세기보단 나을듯
아니지 이미 거대한 의지는 메티르랑도 연락끊고 완전 다른 태도로 가고 있는 거라 완전률이 그시대가 되는게 아님. 그시대에 황금률 안믿는게 가능하겠음? 결국 자유도 없이 절대적인 종교신앙에 묶이는 전체주의지.
신한테 구속되도 평화로운 엔딩 vs 강자가 약자들 학살하고 다니면서 전염병이나 대기근 돌때마다 수천만명씩 죽어나가는 엔딩 난 전자가 훨씬 낫다고 본다
거대한 의지가 카리아, 녹스, 거인, 폭풍왕, 백금, 밤빛눈 까지 황금나무 외 모든 것하고 전쟁벌이고 때려죽였는데 무슨 평화? 뭐 반대파 생길 때마다 즉시 다 때려죽이면 평화롭긴 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