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성 사자 혼종
"만약 우리가 조금 더 일찍 이곳에 닿았다면, 이 성을, 이리나를 구할 수 있었을까?"
"...괜한 말을 했네. 적어도 당신은 이 성이 더 더렵혀지는 일을 막았어. 지금은 그걸로 충분해."
멀기트
"뿔 달린 혼종... 그가 뭘 원하는지, 왜 우릴 막아섰는지,"
"...심지어 누구인지도, 모르겠어."
"어쨌거나 큰 벽을 넘었어. 당신은 과연, 믿을 가치가 있는 사람이었어."
고드릭
"고드릭, 파편의 군주의 말석에 앉은 자. 나약하기에 가엾은 자, 그리하여 죄를 범한 자."
"당신은 그에게 고통받은 사람들과, 고드릭 자신을 끔찍한 고통에서 해방시켰어."
"이 땅이 입은 상처는 쉽게 치유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은 당신을 믿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 나의 동반자."
리에니에 진입
"이 땅은 과거에 정말로 아름다웠어."
"휘석의 찬란한 빛 아래에서, 노을이 지는 호수에서."
"백금인과 트롤과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던... 이 땅은 그런 장소였어."
"........."
"쓸모 없는 이야기를 했네."
"지금 리에니에는 늪에 잠긴 폐허일 뿐이야. 모쪼록 조심해."
하이타에게 사브리리 포도를 처음 건넴
"......당신이 마주친 그 여자, 이전에 본 적이 있는 것 같지 않아?"
"틀림없이... 그래, 몬 성에서 봤던...."
"그 여자는 수상해. 사람 좋은 당신이라도 그렇게 쉽게 부탁을 들어줘선 안 됐어."
"...뭐? 신경쓰이냐고? 그게 무슨 뜻이야?"
"..........."
"바보 같은 소릴 들어서 머리가 아파. 이만 가 볼게."
룬베어에게 처음 사망함
"룬베어는 단순한 곰이 아니야."
"룬을 품은 전사들을 잡아먹고, 그 힘을 얻어 강해진 존재들이지."
"...그러니까, 곰 같은 것에 죽어버렸다고 너무 좌절하지 않아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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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망상글 쌌던 거
이러면 멜리나 호감도 ㅁㅌㅊ?
ㄲㅅㅆㅌㅊ
정실
안녕히 미친 불의 왕, 내 소중했던 사람 그대에게 운명의 죽음이 있기를.
섰다
여기도 마리카가 남긴 언령이 있어. 섹스해라 번식해라 돌아와서 엘데의 왕이 되어라... 뭐...? 지금 실천하자고?
지금 멜리나가 너무 병풍이긴 해서 이런 대사라도 있었으면 나았을듯
대사만 늘려줘도 만족할 텐데
팩트는 빛남충에게 말걸기 싫었던거임
근데이러면 디따좋지 같이여행하는느낌났을듯
ㄹㅇ 이러면 같이 여행하는 느낌 날텐데 장작으로 승화할때도 더 아련했을거고
보크한테는 신경써줬으면서 대체 왜 이런말은 안하고
멜리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는데
이랬으면 말 많다고 ㅈㄹ하는놈 꼭 나올듯 - dc App
"게임 대사를 써 왔잖아!"
ㅆㅅㅌㅊ
그야말로 정석적인 대사들이네 개추
근
삧을 너무 영웅취급해주는 말들이 많아
루리웹 왜 욕하노
ㄹㅇ
하이타에 질투하는거 커엽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모르겠는데 좀 더 써와보셈
적어도 다른 메인보스잡을때 대사 있어야하긴했어 - dc App
이거 좋은데 내가 쓴다
미야자키가 디씨를 했으면 이새끼 백퍼 끌려갈텐데 - dc App
곰은 사람을 찢어 - dc App
배불뚝이로 만들어주마 멜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