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다곤은 거인의 저주에 걸려 적발이 되었고, 그것에 절망했다.
2.
그런데 라단은 그런 속사정도 모르고 "히히 아빠와 같은 적발!" 하고 과시하고 다녔다. 라다곤의 적발에 대한 이야기가 일화로 떠돌 정도로 유명했음에도.
즉 라단은 개좆빡대가리 새끼다.
3.
그리고 라단은 왕 고드프리를 보고 "와 존나 멋있다 나도 고드프리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
4.
그런데 미켈라가 라단에게 제안을 했다. 왕이 되어달라고.
좆빡대가리 새끼 라단이라면 분명 왕? 고드프리 같은? 씨이발 좋다! 당장 해야지 ㅋㅋㅋㅋㅋ 하고 받아들였을 것이다. 병신새끼 패귀새끼
ㅋㅋㅋ
설득력있다
개추와 비추 둘다 드리겠습니다 뭔가 말되는데 느낌이 쎄해
진짜 이거같다
이게 프롬뇌지
저능아 라고 생각하면 이해되는 행보 ㅋㅋㅋㅋ
똥먹자급 프롬뇌노
어어 이 씨발 왕시켜준다더니 왜 바지를
왕? 솔깃하네
이게맞다
왕을 시켜주겠다는 어케참어 레쓰고
우으 라부이...
우우 라단 장군말고 왕하고싶다! 근데 왕이 머지
라단영속성 라단까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