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라다곤이 좌절했을 정도로 싫어한 붉은 적발을 존나 자랑스럽게 '영웅의 상징'이라고 과시하고 다녔고
별의 운행을 멈춰서 레날라의 카리아 왕가를 쇠퇴시켰으며
전사이고 싶었던 고드프리에게 있어 속박이나 다름없었던 '사자'를 자신의 상징으로 삼아 전왕의 사자를 자칭한 남자
"모독의 군주 라단"
영웅 라다곤이 좌절했을 정도로 싫어한 붉은 적발을 존나 자랑스럽게 '영웅의 상징'이라고 과시하고 다녔고
별의 운행을 멈춰서 레날라의 카리아 왕가를 쇠퇴시켰으며
전사이고 싶었던 고드프리에게 있어 속박이나 다름없었던 '사자'를 자신의 상징으로 삼아 전왕의 사자를 자칭한 남자
"모독의 군주 라단"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 말 같은게 더 웃기네
라능아
틈땅 공식 분탕 GOAT
라쪽이
진짜 노린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탕의 군주ㄷㄷ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