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쪽이가 일 다 조져놓고 남매라는 말레니아는 같이 뒤지자고 케일리드 조져놓고선 라쪽이 죽이지도 못하고
그 와중에 사생아인 모르고트는 미쳐서 내 나와바리인 화산관 조진다고 달려들고 엄마는 돌아버렸고
그냥 빡쳐서 내가 다 먹어버리겠다 한 게 이해가 되네
라쪽이가 일 다 조져놓고 남매라는 말레니아는 같이 뒤지자고 케일리드 조져놓고선 라쪽이 죽이지도 못하고
그 와중에 사생아인 모르고트는 미쳐서 내 나와바리인 화산관 조진다고 달려들고 엄마는 돌아버렸고
그냥 빡쳐서 내가 다 먹어버리겠다 한 게 이해가 되네
화산관 한구석에서 자기 형제자매들이 한 일 생각하면서 무친놈...무친련....이러고 있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