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적 하나하나 따져보면 분탕도 이런 십악질 분탕새끼가 따로 없는데


1. 황근률인가 뭔가 지킨답시고 집나가서는 별들 틀어막아서 카리아 왕가 망하게 만듬

즈그애미 좆됨



2. 즈그 애비가 거인들한테 적발 빔 맞고 생겨난 컴플렉스 그 자체인 붉은 머리가 자랑스럽다면서 지네 군 제식 복장에까지 달아가면서 야리돌림함


"얍! 우리애비 발작버튼 꾸~욱"


3. 미켈라가 옛 약속이 지켜지기를 기다리고 있다는 말을 말레니아한테서 전해들었는데도 끝까지 안죽고 시체까지 쳐먹어가며 꾸역꾸역 연명해서 미켈라 계획에 어깃장 놓고 뻐팅김


4. 그러다 결국 뒤지긴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왕으로 나오면 근든링 유저새끼들 반응이 개지랄나는게 아주 꼴이 좋겠지? 싶어서 미야자키한테 베갯머리 영업으로 dlc 최종보스 자리 꿰참



이 정도면 씨발 이 새끼가 살아숨쉬는 동안 해온 모든 행위들이 전부 누군가를 약올리고 긁어서 골탕먹이기 위한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더미데이터 대사인


"나는, 라단.

적발의 라다곤과 만월의 레날라의 아들.


사자의, 전사다."


이것도 지가 지금까지 멕이고 돌려온 새끼들을 트로피처럼 언급하는 거 아니었을까



라단 이새끼 사실 존나 지능적인 개십악질 분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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