뼛가루와 구분되는 개념인 꼭두각시.
인게임에서도 뼛가루와 달리 푸른색이며 소환할 시에도 인형병사 떨어지는 것 마냥 매달려있다 힘없이 착지하는 모션이 나옴.
살아있는 대상의 마음을 정약 등으로 조종하여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영체인데
셀브스에게서 만들어둔 꼭두각시를 사거나 직접 원하는 대상에게 정약을 먹여 꼭두각시로 만들 수 있음
공통된 특징은 절망 등으로 심약해진 대상에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인데 (빛자없는 무녀, 애비가 기드온, 흉^^조, 항남 등)
npc가 아닌 밤무녀의 쌍둥이도 꼭두각시인 것을 보면 인간에 한정한 기술은 아닌 듯 함
이번 들크에서 얻을 수 있는 npc뼛가루 중 퀼라인과 안나와 욜란의 경우
죽은 상태인 뼛가루도 아닐 뿐더러 절망 속에서 허우적대던 상황에 주인공의 손길에 의해 영체가 되는데 이게 어떻게 꼭두각시가 아닌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안나는 마술사탑 안에서 정약을 마신 다른 npc들과 같은 자세로 인간인형이 되어있지만 욜란과 합치면 그대로 뼛가루 영체가 됨.
정약이 아닌 축복의 눈동자막을 이용했다곤 하지만 녹스텔라에서 스스로 원해 꼭두각시가 된 밤무녀 쌍둥이와 유미르의 꼭두각시라 표기된 안나의 경우를 보면
대상을 조종할수만 있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꼭두각시를 제작 할 수 있다고 보는게 맞음
물론 라티나와 플로삭스의 경우를 처럼 대상이 죽은 상태가 아니더라도 뼛가루 영체가 되는 것 맞긴 하지만 둘 모두 스스로 삧에게 몸을 의탁한거지 정약이나 눈동자막으로 조종한게 아니라 오히려 이해가 감.
애초에 축복의 눈동자막 자체도 거짓된 환상을 보여주는 기만질이라 정약질이나 다름없는 행동이기에 더더운 의문임
왜째서 틱틱대는 건방진 욜란의 대굴욕적 인격배설 emotionless 야스를 할 수 없게 만든 것이지? 이거 문제많음 빨리 바꿔주셈
인게임에서도 뼛가루와 달리 푸른색이며 소환할 시에도 인형병사 떨어지는 것 마냥 매달려있다 힘없이 착지하는 모션이 나옴.
살아있는 대상의 마음을 정약 등으로 조종하여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영체인데
셀브스에게서 만들어둔 꼭두각시를 사거나 직접 원하는 대상에게 정약을 먹여 꼭두각시로 만들 수 있음
공통된 특징은 절망 등으로 심약해진 대상에 사용 할 수 있다는 것인데 (빛자없는 무녀, 애비가 기드온, 흉^^조, 항남 등)
npc가 아닌 밤무녀의 쌍둥이도 꼭두각시인 것을 보면 인간에 한정한 기술은 아닌 듯 함
이번 들크에서 얻을 수 있는 npc뼛가루 중 퀼라인과 안나와 욜란의 경우
죽은 상태인 뼛가루도 아닐 뿐더러 절망 속에서 허우적대던 상황에 주인공의 손길에 의해 영체가 되는데 이게 어떻게 꼭두각시가 아닌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안나는 마술사탑 안에서 정약을 마신 다른 npc들과 같은 자세로 인간인형이 되어있지만 욜란과 합치면 그대로 뼛가루 영체가 됨.
정약이 아닌 축복의 눈동자막을 이용했다곤 하지만 녹스텔라에서 스스로 원해 꼭두각시가 된 밤무녀 쌍둥이와 유미르의 꼭두각시라 표기된 안나의 경우를 보면
대상을 조종할수만 있다면 다양한 방식으로 꼭두각시를 제작 할 수 있다고 보는게 맞음
물론 라티나와 플로삭스의 경우를 처럼 대상이 죽은 상태가 아니더라도 뼛가루 영체가 되는 것 맞긴 하지만 둘 모두 스스로 삧에게 몸을 의탁한거지 정약이나 눈동자막으로 조종한게 아니라 오히려 이해가 감.
애초에 축복의 눈동자막 자체도 거짓된 환상을 보여주는 기만질이라 정약질이나 다름없는 행동이기에 더더운 의문임
왜째서 틱틱대는 건방진 욜란의 대굴욕적 인격배설 emotionless 야스를 할 수 없게 만든 것이지? 이거 문제많음 빨리 바꿔주셈
?
동의하지
?
막줄이 이상한데
?....?
...?
또 항아리 왔노 ㅋㅋㅋㅋㅋㅋ - dc App
왜 갑자기 미쳐버린 거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