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개뽕참


로데일 지하였는데 손주가 공략도 안보고 길도 모르는 초행길이었음


나는 막 모그까지 깨서 길 좀 외운 상태였고


그래서 둘이 서로 파이프 오가고 아이템 위치 알려주고


길 헷갈릴때는 서로 무지개석으로 길표시해가면서


손주가 죽어도 바로 나 다시 부르고


나도 좋다고 가서 다시 숏컷 하나씩 뚫어주고


그렇게 한 40분? 같이 했는데 


ㄹㅇ 같이 모험하는 느낌이라 개 뽕차더라


왜 심리스 코옵 모드를 하는지 그때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