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로데일 데미갓 의석 구성을 보면 마리카가 틈새 땅을 통치하는데 안정을 위해서

카리아 쪽 데미갓들과 마리카 직계인 황금의 일족 데미갓 사이의 정략혼 비슷한 걸 추진한 거 아닌가 싶음



마틴이 쓴 얼불노 보면 타르가리엔 가문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발레리온 가문이랑 정략혼을 추진하기도 했음

그거랑 비슷한 거 아닐까 싶음



카리아 왕가에서 그나마 황금률에 친화적이고 마리카에게 충성했던 데미갓이 라단이었고

황금의 일족에 대표 반신이면서 라단을 짝으로 원하는 미켈라가 있음



이 둘이 정략결혼 비슷한 걸 맺으면서 카리아 왕가랑 로데일 황금의 일족 사이의 결속을 강화할 목적 아니었나 싶음

라단이 이 결혼에 뭔가 조건을 달아서 미켈라랑 바로 결혼하는 걸 거부하고 있던 거 아닐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