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중이던 고룡이랑도 친구먹고 심지어 지랑 싸웠던 포르삭스는 자기 부랄 두쪽도 내어줄만큼 절친한 사이가 되고
미켈라도 흠모했고 아예 적이였던 폭풍왕 세력인 노장 니아르랑 땅잃기 기사들도 죽어서까지 고드윈 섬기는거 보면 성격만큼은 고드프리 닮아서 존나 호탕하고 호쾌했을듯
딱봐도 긍정왕이였을거같음
왠지 검은 칼날들한테 죽임 당했을때도
지 죽이러 온지도 모르고 호탕하게 웃으면서 어서 오십시오! 어미니의 친구분들이여! 하면서 같이 식사하다가 암살당했을듯
죽을때도 웃으면서 죽었을거같음
라단도 원래 이런 이미지였는데
'버터 나이프가 독특하게 생기셨네요'
모티브바 북유럽 유일 호감신 발두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