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케일리드, 지하세계 이렇게 싹 싹 긁어먹고나니까 존나 피곤함
이제 드디어 알터고원, 화산지대 둘러볼 차례인데 여기도 또 오만 곳을 훑으면서 눈알 빠지도록 둘러볼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린다
딴겜으로 환기 좀 하고올까... 어느순간부터 모험심으로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숙제하는 기분으로 바뀐 듯
이 미친게임은 왤케 템들을 이상한 곳들에 자꾸 숨겨놓는 거야...
림그레이브, 리에니에, 케일리드, 지하세계 이렇게 싹 싹 긁어먹고나니까 존나 피곤함
이제 드디어 알터고원, 화산지대 둘러볼 차례인데 여기도 또 오만 곳을 훑으면서 눈알 빠지도록 둘러볼 생각하니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린다
딴겜으로 환기 좀 하고올까... 어느순간부터 모험심으로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숙제하는 기분으로 바뀐 듯
이 미친게임은 왤케 템들을 이상한 곳들에 자꾸 숨겨놓는 거야...
엘든링 분량이 커서 그런식으로 겜하면 확실히 지치더라 그래서 그냥 편하게 달리고 마지막에 못 먹은 템 체크하고 찾아 먹는게 더 편함
그렇게도 해봤는데 공략지도 보면서 뭘 먹고 안 먹었는지 따로 기억하기가 힘들더라 그래서 걍 최대한 열심히 돌아다니면서 갈 수 있는 곳은 다 가보고 있음
ㅋㅋㅋ 그렇게 하면 딱 한번만 고생하면 다음회차부터는 그냥 다 무시하고 잡고 싶은 보스만 잡을 수 있어서 조금만 참고 해봐
왜 유비식게임을 하고있음 - dc App
성격상 컨텐츠는 깔끔하게 정리하고 가야 직성이 풀리기도 하고 호기심에 따라 돌아다니는 걸 좋아함 근데 이 겜은 이상한 길들을 잔뜩 만들어놓고 거기에 온갖 템들을 뿌려놓다보니 컨텐츠 빠짐없이 즐길 생각으로 돌아다니다보면 정신력, 집중력 소모가 너무 큰 거 같음 어느정도 강박증을 내려놔야 지치지 않고 할 수 있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