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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 별 기대 안하고 그냥 줄 섰는데

이렇게 받게 될 줄은 몰랐다


갤에서 맨날 미켈라단이랑 베일 코옵글 올라오는 거 보고 입맛만 다시고
들크지역을 못가니 들크용 갑옷들 복지만 받아서 기분만 내고 그랬는데 이제 이 복지소의 혜택을 계기로 거기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니 기쁘기 그지없다


비싼 돈 지출해가면서 기꺼이 첨 보는 게이에게 복지해준 복지사 정말 고맙고

레벨만 쓸데없이 높아 코옵 안 잡히는 본캐가 활약할 기회를 보게 되는 것 또한 너무 기분이 좋다


다시 한 번 감사하며 들크지역에서 게이들을 보길 진심으로 기대한다

멋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