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하고 악몽이 좀 헷갈리네요
꿈 = 사냥꾼의 공방이나 dlc 혹은 멘시스의 악몽 등등
현실 = 야남, 비르긴워스, 금숲 등등
이라고 알고있는데
설정상 꿈하고 현실에서 둘 다 존재할수있걸로 아는데
로렌스 대가리 해골이 야남에 있는데 사냥꾼의 악몽에 로렌스가 살아있는거나
현실 구공방에서 마리아 유골 얻을수있는데 들크에서 마리아 살아있는것처럼
그러면 훈타는 꿈으로 갈 때 현실에는 자기 육체 하나 냄겨두고 가는거임?
아니면 꿈훈타와 현실훈타 2명의 훈타가 존재하는거임?
만약 존재한다면 게르만은 꿈훈타를 죽이고 현실훈타만 살린건가?
꿈인 레후
꿈에 들어간 채 본체는 죽어버린 케이지남처럼 육체 남겨두고 가는 듯
그리고 꿈에도 위계 있어서 게르만은 2중으로 꿈꾸는 상태일걸
게르만이 사냥꾼의 꿈에서 꾸는 꿈이 코스의 고아
꿈으로 갈때는 이브리에타스 보지 속에 몸 넣어놓고 간다네요
야남도 꿈일확률이 높음
야남의 새벽 그때말고 전부꿈같음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