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은 위대한 자들이 공격한 게 아니라

사냥꾼들이 찾아가서 난도질해놓은 거잖아

마지막에 보면 어촌의 위대한 존재인

코스는 뒤져있고 마리아는 회의감에 무기 버리고

어촌으로 가는 길을 막고 있는데다가

최종보스는 코스의 시체에서 나온 버려진 자식임

그리고 코스의 고아하고 게르만은 음성 공유하고..


그러면 솔직히 나올 수 있는 진상은

게르만 이새끼 신비 탐구한다면서 코스랑 한 거 아님?

마리아는 그거 보고 정떨어져서 무기 버린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