쭀맘들, 나는 닼3이 좋다.
꼴맘들, 나는 닼소3이 좋다.
삧맘들, 나는 다크소울3가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갤코옵이 좋다.
컨셉팟이 좋다.
제약팟이 좋다.
영군이가 좋다.
용갑주가 좋다.
설리번이 좋다.
쌍왕자가 좋다.
무명왕이 좋다.
로높벽에서, 팔란늪에서,
정작교에서, 카사스에서,
이루실에서, 애널론도에서,
대서고에서, 화로에서,
퇴적지에서, 고리씨티에서,
이 지상에서 벌어지는 모든 종류의 닼3코옵을 너무도 사랑한다.
로높벽 로스릭 기사들한테 다굴맞아 도움을 바라는 뉴비를 보는게 좋다.
미쳐버린 망자왕들의 최고회차 게일 인두팟을 볼 때면 가슴이 뛰지.
화신에서 셐타를 끼고 2페 5연격을 참기로 버티는 것이 좋다.
석별이 터져 죽기 직전에 뛰쳐도망치는 갤럼을 태양의치유로 살릴 때는 가슴 속이 후련해질 정도야.
세상 해괴망측한 커마로 불주와 백령들을 유린하는 것이 좋다.
엘들크가 출시해도 여전히 침입해서 불주를 죽이고있는 악귀들을 보면 감동마저 느껴지지.
뉴비의 앞에서 기상천외한 기술을 보여줘서 뉴비가 놀라고 감동한 모습은 정말 참을 수가 없다.
저렙 뉴비코옵을 갔을 때 만나는 제초들이 걸레가 되어 쓰러져가는 것도 최고였지.
용갑주전에서 모두에게 보여지고 있을 때 패링에 완벽히 성공할 때엔 절정을 느낄 수 있을 정도였다.
엘리트몹들이 다굴에 엉망진창으로 당하는 것이 좋다.
필사적으로 도망치다 석별이 터진채로 캐치당하고, 불주들과 백령들이 보스한테 살해당하는 모습은 정말로 슬프기 그지없는 일이었지.
고리씨티 헤럴드 6마리한테 무자비하게 섬멸당하는 것도 좋았다.
1렙 노강 최고회차 게일에서 결국 이야기꾼을 꺼낸 것은 정말 굴욕의 극치였어.
제군, 나는 갤코옵을, 만찬과도 같은 닼3코옵을 원하고 있다.
제군, 모른다를 따르며 모른다에 복종하는 대대 쭀바리 제군.
제군은 대체 무엇을 바라는가?
더욱 더 강렬한 코옵을 바라나?
인정사정없이 무자비한 필드를 원하나?
철풍뇌화의 한계를 다하고 삼천대천세계의 불주들을 죽일
폭풍과도 같은 보스코옵을 원하는가?
그래, 그것이야. 바로 3코옵이지!
지금 우리는 암월의 검을 바른, 그야말로 내려치기 직전의 특대무기와도 같다.
하지만, 저 어두운 심연 밑바닥에서 엘든링과 스꼴라를 견디고 올라온 우리에게,
'보통'의 코옵따위 성에 차지 않는 법이지!
3코옵!!
오로지 3코옵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는 불과 1개의 게임, 동접자 6~7000명 남짓한 구작 게임에 불과하다.
하지만 제군은 일기당천! 최고의 고참 닼악귀쭀바리들이라 나는 믿고 있다.
따라서 우리들은 제군과 나, 프롬갤 쭀평들과 한 쭀맘으로 이뤄진 닼악귀들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를 시간이 멈춘 도시에 가둔 채 곤히 쳐 잠든 필리아놀을 두들겨 깨우자.
장작의 왕좌의 자리에서 끌어내, 쭀바리의 광기를 보여주는 것이다
놈들에게 공포의 맛을 다시 가르쳐주자.
놈들에게 우리들의 4인 코옵을 다시금 일깨워주는 것이다.
후리안델과 퇴적지와 고리씨티엔 놈들의 철학으론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일도 있단 걸 깨우쳐주자.
수십의 쭀맘들로 이뤄진 악귀단으로, 프롬갤을 닼3갤로 만들어 주자.
바로 그렇다!
저것이 바로 우리가 그토록 염원해왔던 잔불의 불빛!!
약속대로 나는 제군을 이끌고 돌아왔다.
저 그리웠던 필드에, 저 그리웠던 똥겜으로
그리고, 로스릭기사들은 마침내 혼돈을 건너,
뭍에 오를 것이다.
쭀맘대대 전원에 전달!!
이것은 대대장 명령이다!!
자아, 제군! 코옵을 만들어 주도록!
...
그래서 어디코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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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보고 아코 네스트했다 - dc App
게일잡으실?
글 새로 ㄱㄱ 열면감
다른 코옵글 있길래 그거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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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때 확인해보니까 최근 7일 6~7000명 뜨더라
나온지 10년 돼가는데 그정도면 선방하는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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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3은 서비스종료다.. - dc App
4인 보스전이 가장 재밌긴 했음
최후의 불사대 게이야
불레니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