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여기까지 와서 죽고 껐는데 일단 저기까지 다시 갈 자신이 없다 애새끼란건 얘 밑에 있던 덩치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새끼를 이길 자신은 1%도 없다... 하지만 npc이벤트라 회수는 해야될 것 같은데... 덩치 처음 봤을 때 제가요? 저새끼를요? ...어떻게요?란 생각밖에 안들더라... 실제로 한대 맞으니 목뼈 튀어나가드라...
아니 저 아줌마 걍 정신줄 놔서 애 없는데 애 어쩌구 하는 거임
그러니까 두려워말고 당장 켜라
뭐뭐뭣
미친 늙은이가 미친 괴물을 자식이랍시고 기르고 있는게 전통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