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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로몬덩어리 여기사 와이프한테 완전히 꽉잡혀살고 밤마다 렐라나가 피지컬차이로 메황 제압하고 위에 올라타서 일방적으로 착정할듯 근력이랑 기량 부족해서 발정난 렐라나 거부못하고 그저 무력하게 쥐어짜이다가

한번은 오늘은진짜 피곤해서 숨넘어갈거 같으니까 딱 하루만 쉬면 안되겠냐고 하는데 그럼 자기가 알아서 할태니 힘빼고 누워있으라고 하더니 지옥의 펠라고문을 시작하는거 마렵다

계속 싸기 직전까지만 빨아주며 자극하고 멈추는거 무한반복하면서 메황의 이성 내성을 낮추고 렐라나는 사악하게 웃으며 스스로 싸게 해달라고 말해보라며 놀리다가 메황의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한방울도 흘리지않고 우유마시는거 마냥 쭉 들이키는 렐라나가 보고싶다

이런 참된 여기사 와이프를 둔 메황이 부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