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프의 옛 유적에 살았던 애들은 ‘선조’를 고귀하게 여겼음을 알 수 있음.
라우프에 옛 유적에 사는 애들은 ‘정령’ 도 부리고 살았음을 알 수 있음.
뿔의 민족은 선조를 숭배하고, 영을 부리는 것에 능통함.
나는 이 영이 ‘정령’ 과 통한다고 생각함.(이유잇슴)
그래서 나는 라우프의 옛 유적에 뿔의 민족이 살았다고 생각함.
영이 정령과 통하는 이유;
정령석 터질 때 영력 폭발이 일어나니까 정령이나 영이나 같은 뉘앙스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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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령 백성들 템을 보면 ‘영’ 관련한 게 많음.
요약)
라우프의 옛 유적 문명은 ‘선조 숭배’와 ‘정령 기술’을 갖춘 애들이였는데, 선조령의 백성들도 ‘선조 숭배’ 와 ‘정령 기술’ 을 가지고 있슴. 그래서 나는 라우프의 옛 유적에 선조령의 백성들이 살고 있었다고 생각함.
조금 허하게 쓰인 글인데 읽어줘서 ㄱㅅ
그런데 외신 전승은 지금 그땅에 사는 뿔인간들 토지신 말하는 거 아님?
난 외신 전승이 부패에 관한 거라고 생각함. 로미나가 불태워지고 나서 부패를 섬기게 된 것도 그렇고 부패일 것 같음 . . .
하지만 모양도 그렇고 선조의 시체는 토지신 제단 말하는거 빼박이잖아
자세히 보니까 진짜 제단 보이네
그런데 영에 관련된거로 엮으면 또치 부하들이 영의 빛고리 쓰는데
선조 숭배는 그냥 제사 잘 지내는게 당연한거 같고
이건 개인적으로 틀렸다고 생각한게 선조령의 령은 어느 동물이 오래 살면서 변화한 일종의 신이고 라우프의 정령은 빛, 화염과 관련된 무생물로 영역이 다른거 같음
근데 이게 또치는 죽은 영혼 느낌이고 얘들은 뭔가 드루이드식 영혼이나 정령 느낌이라고 생각함 . . .
외부의 신 전승 저건 혈귀들쪽에서 나오고 신비 올려주는데 모습없는 어머니 말하는거 아닌가
아 그렇네 라우프에서 나오는지 착각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