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귀들이 들고있는 외부의 신 전승 생긴걸 보면 이걸 닮았는데 사실 닮은게 아니고 그냥 이거 맞을수도 있다 메스메르가 불태우고 빼앗기도 했고 고귀할 터인 선조의 사체라는게 딱 이거임 여기보면 저 시체가 선조의 사체고 토지신이라고 한다
저게 근데 왜 꺼림치한 건지는 잘 모르겟슴
토지신에 모습업는 어머니가 첨가된 건가
영혼 관련이면 모습없는 어머니는 아닐텐데
신비올려주고 혈귀들이 좋아하는거 보면 진실의 어머니일텐데 토착신도 아닌 외부신에 피의 신이니 꺼림직할만해
걍 저거 맞는거 같긴 함
영혼재는 그냥 저 시체 설명하려고 가져온거
내가 보기엔 외부신전승은 뿔인간들을 이야기하는 게 맞는데 이게 전체로 통용되는 느낌인 것 같음 외부신을 믿는 자들 혈귀들도 핍박 받았고, 로미나도 핍박 받았고, 미드라도 핍박받았으니깐
하긴 설명만보면 방랑민족도 생각나고 외부신 믿는 과정이 다 저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