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없을거같은건 이것저것 잘 숨겨놓고 있어야될건 안만들어놓음
주요 npc 상호작용, 엔딩 컷신 돌려막기 등이 그런데
네펠리 루 퀘스트 끝나면 엔딩 분기 상관없이 같은 말만 계속하는것도 이상하고
적어도 그 고생을 해서 미친불로 나무 태우고 미켈라의 침으로 정화했으면 엔딩보기전에 멜리나 한번쯤은 나와야되는거 아님?
아예 돌이킬수 없는것도 아니고 히든루트를 만들어놨으면서 왜 이건 못함?
뭐 해파리 자매가 만나서 별보러가고 라티나 데려가고 이런거 사실 ㅈ도 안중요하고 바로 와닿지도 않잖음. 서브 스토리, 퀘스트는 너무 많은데 막상 메인 스토리랑 직결된 멜리나 이새끼는 걍 마리카 보이스레코더임.
없을거같은건 이것저것 잘 숨겨놓고 있어야될건 안만들어놓음
주요 npc 상호작용, 엔딩 컷신 돌려막기 등이 그런데
네펠리 루 퀘스트 끝나면 엔딩 분기 상관없이 같은 말만 계속하는것도 이상하고
적어도 그 고생을 해서 미친불로 나무 태우고 미켈라의 침으로 정화했으면 엔딩보기전에 멜리나 한번쯤은 나와야되는거 아님?
아예 돌이킬수 없는것도 아니고 히든루트를 만들어놨으면서 왜 이건 못함?
뭐 해파리 자매가 만나서 별보러가고 라티나 데려가고 이런거 사실 ㅈ도 안중요하고 바로 와닿지도 않잖음. 서브 스토리, 퀘스트는 너무 많은데 막상 메인 스토리랑 직결된 멜리나 이새끼는 걍 마리카 보이스레코더임.
축복에서 쉴 때마다 나와서 노래라도 부르지 도대체 하는일이 없음
ㄹㅇ 화톳불 앉을때마다 보이게만 만들어놓지
ㄹㅇ 뭐가 만들다 만거같음 근데 시발 잘만들긴 했음. 그랫서 꼴받음
세부적인거에 집착하다 납기일 넘기는게 걍 회사 분위기인가봄ㅋㅋㅋㅋㅋㅋ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