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엘데의 왕이라 불러다오. 왜냐하면 1렙으로 최종보스 까지 미는 데 성공했거든
프롬겜 통틀어 1렙런 처음인데 확실히 다른 것 같음 뭘 해도 스릴이 넘치네
빡치면서도 재밌어서 8회차 까지 쭉 밀 듯
아직 본편 썅똥누나랑 모황 용왕님을 비롯한 몇몇 추억 보스들 남긴 했는데 일단 엘짐까지 밀었음.
물론 다 잡고 dlc까지 잡아야 이 여정의 끝나겠지만 그래도 본편 최종보스를 잡아서 일단 너무 뿌듯하다.
기드온이 젤 어려웠던 것 같음. 선딜 빠르고 범위 넓은 무지성 빛고리 한 대만 맞아도 뒤지는 게 너무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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