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실에서 시작해서
암령 죽이면서 고생고생해서 내려갔는데
엘베 내려가간거 보면 이미 밑에 까지 도달했던거 같은데
왜 기도실에서 부르는 거지....
조롱자의 혀 쓰고 오고 싶었던 건가
여기 근데 기도실 엘베 다니는데 같은건 뭐임?
혹시 그 근처에서 암령 한번 더 들어왔으면 암령이 내려버리는 경우도 많긴 함
ㄴ 그건 아님
암령이 내린걸수도 있음
ㄴㄴ 처음부터 암령 어디서 나오는지 다봐서 그건 아님
아 그럼 암령 간격 5분 이하면 걍 조롱자로 암령잡고싶은 애들임
그런갑네...왜 까다로운 성수에서 그러고 있냐 하기도 힘드네
여기 근데 기도실 엘베 다니는데 같은건 뭐임?
혹시 그 근처에서 암령 한번 더 들어왔으면 암령이 내려버리는 경우도 많긴 함
ㄴ 그건 아님
암령이 내린걸수도 있음
ㄴㄴ 처음부터 암령 어디서 나오는지 다봐서 그건 아님
아 그럼 암령 간격 5분 이하면 걍 조롱자로 암령잡고싶은 애들임
그런갑네...왜 까다로운 성수에서 그러고 있냐 하기도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