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라루 2페 진입 컷신에서 세로시 턱이랑 팔 한쪽 잡고 벌려서 찢어버리는데

난 아무리봐도 저게 피흘리면서 포효하고 죽을만한 행동은 아닌거같았거든

그래서 매일밤에 69시간동안 딸딸이치면서 생각해봤음

"세로시가 오르가즘을 6974번 느끼면 뒤지는 병에 걸렸는데, 어쩌다보니 호라루의 그 단또 스트레칭으로 인해 마지막 오르가즘이 터진게 아닐까?"

생각해보면 턱을 잡을때도 손가락이 거의 평소에 호라루의 포신을 열심히 핥아댔을

혀까지 닿을만큼 깊게 들어가는것도 그렇고

BDSM플레이할때 오지게 잡혔을 손목을 잡는것도 그렇고

누가봐도 예전의 기억을 불러일으키게 해서 반강제 상상딸을 통한 오르가즘을 느끼게 하려고 한것처럼 보였단말임

애초에 찢었을거면 처음부터 양팔에 팔꿈치보다 살짝 안쪽에 있는 부분들을 잡아서 찢어버리거나

턱잡고 그대로 돌려 꺾어서 보내버렸을걸

굳이 한손을 턱에놓고 다른 손으로 손목을 잡아서 스트레칭을 시켜준다고?

호라루 이새끼 2페이즈 들어가려고 짐승 재상 보내버린거 보면 어지간한 변태새끼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