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리마 2회차는 애교로 느껴질 정도로 똥내 좆되네 생 45에 볼라테리아 제외 성향 완백으로 밀었는데 몹 불문 반피 아님 즉사 나는 거 보고 할 말을 잃었다 온 필드가 해골바퀴야 그냥
여기에 강인도 맞딜 안 돼서 간 보다가 미리 공격 안 깔아두면 바로 공격 캔슬되고 개쳐맞는데 모션도 구데기에 양잡해도 온데 다 튕기고 템포 느린 겜인데도 후딜로 쳐맞을 정도로 느려터져서 진짜 로망 하나밖에 없는 듯
그나마 위안인 건 한대한대 딜은 낭낭하게 잘 박힘
초회차 때 굿 엔딩 봐서 이번엔 대가리 즈려밟는 거 한번 볼까 했는데 과몰입 찐따라 차마 못 때리고 그냥 봤던 거 또 봄
닼3도 100회차 가까이 돌면서 한번도 안 밟았네 생각해보니
아무튼 성향 맞춰놓고 돌리니까 못 봤던 npc 이벤트들도 보고 해서 괜찮긴 했는데 아무리 그래도 3회차는 진짜 에바고 데몬즈는 이걸로 ㄹㅇ 끝이다
그거랑 짜잘한 거긴 한데 123블엘 전부 컷신 들어가면 무기 다 사라지고 맨손 상탠데 얘는 무장들 등에 메고 있어서 좋더라
저거 판때기무기 용가리골통뽀개기였나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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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었던 것 같은데 있었나?
리마도 컷씬에서 무기 등에 맨다구
근데 용골부수기로 올랜트를 잡았네 고수
점멸해서 후리는 거 유도하면서 니가와 한 거라 고수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