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이 들크 시점에서 확실히 신과 그의 반려왕의 신분이 된건 맞는데
그렇다고 엘짐에 비빌 수준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미켈라 자체도 신의 문에서 이제 막 신의 신분이 된듯한 묘사가 작중에서 나왔고,
라단 역시 데미갓의 몸에 다른 데미갓의 영혼이 부활해서 그냥 데미갓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놈임
그래서 미켈라 등에 없기 전에는 삦한테 후드러 맞은거고
업고 나서 조차도 힘이 부족했던것
그리고 들크 시점 자체도 삦이 아직 엘짐을 쓰러뜨리기 전의 시점이라고 생각해서
이거에 진거면 운명의 죽음 + 엘든링의 파쇄로 인해 크게 약화시켜서 잡은 엘짐과는
많이 차이가 남
해봤자 마리카 라다곤 정도일 듯
난 그보다도 아래라고 생각함
게임상에서야 최고난도긴 한데 결국 데미갓 둘인지라 급이 아주 높은 건 아닐 것 같긴 함
태생 자체도 그렇지만 난 짬밥 때문에 안된다고 생각함 미켈라단은 이제막 신의 규율을 얻어서 뭐 신봉자라던 뭐던 힘을 키울 없었고 엘데는 수천 수만년동안 틈땅에서 온갖 신앙과 힘은 다 모았을거라
위상은 둘 다 god slain뜨는 보스라 비슷해도 전투력이 얼마나 차이날지는 알 수 없지
갓 슬레인 문구로 동일선상에 놓기는 그런게 포르삭스랑 플라키두삭스 둘다 레전드로 묶어 놨다는 사례가 있잖음
그치 둘다 황금률이 아닌 아웃사이드에 노는 놈들인데 전투력 차이 심하잖아 엘짐이랑 미켈라단도 위상은 비슷해도 전투력도 비슷할지는 알 수 없음
그림자 나무 신이 된 거라 신의 위계 상으론 엘짐이랑 동등한 게 맞을거임. 그림자 나무가 로어상으론 황금나무 = 엘짐의 그림자에서 탄생한 나무라고 하는데 그 그림자 나무의 신으로 승천한 격이니 못해도 라다곤 = 마리카랑 동격인 건 사실임
마리카랑 동일한 과정으로 신격이 된 건 맞는데 마리카처럼 새로운 규율을 내려받았다는 묘사는 없어서 결국 미켈라 자신이 새로운 규율을 창시하려는 거 같음 규율이 오래 묵었다고 강건해지는지에 대한 묘사는 없어서 잘 모르겠다
규율이 오래 묵으면 난 더 강해지는게 맞다고 봄 어쨌든 신화의 이야기고 신은 신앙을 먹고 사는 존재들이라 그리고 황금률은 수천년 동안 전쟁과 정복으로 얻은 룬의 힘과 능력들도 있어서
당장은 멀쩡한 상태 기준 엘짐이 압도적으로 강하다고 봄 뭐 미켈라단이 if로 오래 살아남아 마찬가지로 힘을 키운다면 비빌지 몰라도
엘짐은 커녕 본편시점 고드프리나 이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