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봉오리의 성녀 로미나


난 개인적으로 이새끼가 ㅈㄴ 뜬금없었음

뭐 부패 관련 보스 나오는거? 뭐 이건 맞는데


뭐가 뜬금없었냐면 이새끼가 중요한 트리거를 지키고 있는 메인 보스라는 거임


왜 뜬금없이 그림자 나무 봉인을 이새끼가 지키고 있는건지 


무슨 사연이 있어서 이년이 부패의 화신이 됐는데 굳이 그림자 나무 봉인을 지키는지


ㅈㄴ 아무리 생각하고 프롬뇌를 굴려봐도 뜬금없고 이해가 안됨 ㅋㅋㅋㅋㅋㅋ



또 나무 보인 해제 하는 기믹 자체도 본편에서는 거인의 산령이라는 진짜 누가봐도


뭐 있을거 같은 웅장한 곳에서 납득할 만한 보스와 납득할만한 연출을 보였는데



들크 그림자나무 봉인은 뭐 씨발 그냥 어디 시골 가면 있을거 같은 뒤진 감나무 같이 생긴


거에 메스메르 불좀 올리니까 그 거대한 봉인이 사르르 녹는게 씨발 좀 어색했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