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라는게 시발 일반적으로 가는 전형적인 길이 있고 탐험을 해서 찾아내는 레어한 루트가 있는게 정상적인 오픈월드고 그래서 탐험이 가치가 있는건데 특히 dlc 가고자 하는 모든 지역을 다 숨겨놓으면 존나 어쩌라는건지 방식도 다똑같음 절벽밑에 박아놓던가 절벽위에 올려놓던가 상승기류 돌맹이 찾아서 치우는건 어떤새끼 아이디언지 이런거 걍 검색해보면 바로 다나오는건데 이딴식으로 추잡하게 게임을 꼬아놔야 했는지
상승기류 돌맹이는 멀기트 구속구로 깨면 뚝딱인디
미켈라단도 영체 거절의 가시 쓰면 그만인데 왜 징징되냐는 논리와 똑같구나
그게 도대체 어케 같은 논리인거냐 ㅋㅋㅋㅋ
어떻게 하면 된다는 논의까지 갈것도 없이 하면서 걍 존나 쓸데없다고 느낌
불쾌한 설계에 정상적이지 않은 방법을 알려주는게 뭐가 다름 구속구가 프롬이 생각한 정석이라고 생각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