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3대 400치는 남자 정도는 말 그대로 접거나 찢어버릴수 있기에... 아 물론 좀 과거의 일입니다.
저를 실제로 아시는 분들은
'짊을 말로 이기겠다고?'
'짊을 물리로 이기겠다고?'
'짊을 팩트로 이기겠다고?'
라는 말씀을 자주 하십니다...
제가 누구'들'때문에 이렇게 됐냐면요?ㅋㅋㅋ
그래서 그런가 절 인터넷에서 만만하게 보고 막말하시는 분들을 보면 뭔가 좀 색다른 감정이 들기도 하고 크게 충격받지 않게 되는거 같기도 합니다. 현실의 저는 진짜... 눈을 좀 부라리기만 해도 주변 공기가 냉각되는걸 너무 자주 느껴서...
지금 저 아는 거의 모든 분들이 '대체 짊이랑 왜 싸우려고 해...' 같은 반응입니다. 아니 제가 이 바닥에서 미친개 취급인 게 몇 년인데... 저를 담글 수 있었으면 애저녁에 담가버리고 싶으셨을 분들이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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