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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엘 입문이지만 라단이나 dlc 앰창 잡몹들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듦
기존 팬층 있으니 영화마냥 손익분기점은 넘긴다 이런 마인드가 있는 걸까
설정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것도 컨셉이랍시고 그러는 것같은데 이제는 그냥 성의가 없고 대충한다는 느낌뿐임
비교선상에 놓는 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젤 오래 한 게임이 몬헌이라 비교해보면
몬헌에 3000시간 박으면서 불합리할 지언정 성의가 없다는 생각은 안해본 것같다
회사 스타일이 그렇다고 하니 또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법이니 뭐
12회찬데 라단은 하는 내내 기분만 나쁘더라 논란의 2페 한정 하는 말이지만
설정 갈아엎었다는 의혹도 좀 그렇고
건설적인 비판은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