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엘 입문이지만 라단이나 dlc 앰창 잡몹들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듦
기존 팬층 있으니 영화마냥 손익분기점은 넘긴다 이런 마인드가 있는 걸까
설정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는 것도 컨셉이랍시고 그러는 것같은데 이제는 그냥 성의가 없고 대충한다는 느낌뿐임
비교선상에 놓는 게 맞는진 모르겠지만 내가 젤 오래 한 게임이 몬헌이라 비교해보면
몬헌에 3000시간 박으면서 불합리할 지언정 성의가 없다는 생각은 안해본 것같다
회사 스타일이 그렇다고 하니 또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법이니 뭐
12회찬데 라단은 하는 내내 기분만 나쁘더라 논란의 2페 한정 하는 말이지만
설정 갈아엎었다는 의혹도 좀 그렇고
건설적인 비판은 환영
겜프릭화되는건가
두루뭉실 스토리 푸는건 애초에 10년전부터 그래왔고 좀 어색한 설정붕괴는 납기일의 데몬 때문에 어쩔수 없음 ㅈ소라
라단 잡고나서 미켈라가 뒷구멍 대주는 엔딩 있었으면 씹갓명작이였다
설정 엎은 건 의혹이 아니라 사실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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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히트박스는 맨날 해오던 짓임
나도 맞는거같음 아트워크 이쁘고 그래픽 좋고 좋긴한데 겜이 재료 활용하기 힘들면 몹이라도 많아야 하는데 너무 텅 비어있음
유저 수준이 너무 올라가니 맛있는 매운맛을 줘야 하는데 어 시발 이제는 그게 어느정도 선이지 헤매이다 미켈라단 같은 좆같은게 나와버린거 같음
설정 붕괴랑 빈 필드 몇개는 걍 ㅈ소라 그런거 같음, 엘 출시로 돈 많이 벌긴 했어도 한 프로젝트 끝나면 직원들 다 빠져나가는 블랙 기업이라
근데 왜 미켈라단이랑 엘들크 까는 글마다 귀신같이 비추가 박히지
가신단임
엘 디엘씨부터 뭔가 다른느낌 - dc App
레우스 나나 크샬 네로미 밀라
몬헌은 머기업 꺼라 때깔부터 다른 거임.. 얘는 개좆소 겜이라 별 수 없음 별개로 미켈라단은 똥보스 맞음
밀라는 생리 안 걸리면 괜찮을때도 있긴하고 베히랑 무페토도 빼야나
좆머수의 숲 포효 합창
여기서 몹은 악의가 담겼지 노 성의는 아니고 좆머수의 숲도 디테일은 개쩌는데
동선 테스트랑 내 단차에 걸리는거 이런건 그냥 버그없으면 좆되라 그래 대충 테스트만 한 느낌 많이 받긴 했는데 확실히 결이 좀 달라 대충인 파트도
난 몬헌 별로던데
일단 대머리가 이번에 체감해서 그런건지 회사규모 키운다 그랬으니 기대해봐야지
생각해보니 몬헌도 거의 20년째 우려먹는 중이라 가능한거일듯
엘든 링 규모가 워낙 커서 이렇게 된 거라 생각함. 다시 블본 닼3 정도로 감당 가능한 작품 만들면 퀄리티 발전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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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ㅇㅈ
난 몬헌 못하겠더라 너무 안맞는 느낌임